
| 삼성화재배, 한국 강동윤 등 5명 본선 티켓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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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날짜 | 2014-08-07 | 조회수 | 3951 | |
▲통합예선 전경. 특히 프로들 틈에 끼여 경기를 하는 월드조 출전 아마추어 선수들이 눈에 띈다   8월 6일 한국기원에서 막을 내린 201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최종 결승에서 한국은 강동윤 9단을 비롯해 김승재 6단, 이원영 5단, 강승민-김윤영 3단 등 5명이 통합예선 관문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해 6명 비해 1명 준 숫자. 특히 관심을 모은 한중전에서 3승 9패를 거둔 것이 뼈아팠다. 여자조에서는 김윤영 3단이 탕이 2단을 꺾는 등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일반조에서는 강동윤 9단과 강승민 3단만이 승리하며 2승 8패로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김승재 6단과 이원영 5단은 형제 대결 끝에 승리했다.
   
▲대국 후 열린 월드조 시상식 장면. 왼쪽부터 삼성화재 김규형 상무, 월드조 우승자인 마이클 천 6단,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예선 통과자 19명은 본선 시드 12명(한국 5명-이세돌 박정환 김지석 최철한 조한승 9단, 중국 5명-탕웨이싱 스웨 천야오예 퉈자시 9단 우광야 6단, 일본 2명-다카오 신지 9단 무라카와 다이스케 7단), 와일드카드 1명(이창호 9단)과 함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리는 본선 32강에서 자웅을 겨룬다.
  ◇삼성화재배 각국 본선출전 기사 명단 -한국(11명) : 이세돌 9단(전기시드), 박정환‧김지석․최철한․조한승 9단(이상 국가시드), 강동윤 9단, 김승재 6단, 이원영 5단, 강승민 3단(이상 일반조), 김윤영 3단(여자조), 이창호 9단(와일드카드) -중국(16명) : 탕웨이싱‧스웨 9단, 우광야 6단(이상 전기시드), 천야오예․퉈자시 9단(이상 국가시드), 저우루이양 9단, 롄샤오 7단, 멍타이링 6단, 랴오싱원․옌환 5단, 판윈뤄․룽이 4단, 양딩신 3단, 쉬자양 2단(이상 일반조), 위빈 9단(시니어조), 루이나이웨이(여자조) -일본(3명) : 다카오 신지 9단, 무라카와 다이스케 7단(이상 국가시드), 고토 슌고 9단(시니어조) -대만(1명) : 샤오정하오 8단(일반조) -미국(1명) : 마이클 천(Michael CHEN) 아마6단(월드조)   출처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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